문 앞에서 문 앞까지, 좋은 하루. — 럿지 데이하우스
서울 노인 주간보호센터
아침에 모시러 가서,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밥, 세심한 돌봄으로 하루를 채우고, 저녁 전에 댁까지 모셔다 드립니다.
- 8:00 댁 앞으로 모시러 감
- 1 : 4 보호사 한 명당 어르신
- 0 집 안의 계단
- 17:00 하루 기록과 함께 귀가
무엇이 가장 궁금하세요?
- 하루 비용은 얼마인가요? — 대부분 보험이 냅니다. 본인부담을 숫자로 보여 드려요.
- 집까지 모시러 오나요? — 아침·저녁, 현관 앞에서 현관 앞까지.
- 치매가 있어도 다닐 수 있나요? — 어르신 대부분이 기억이 흐려지신 분들이에요.
- 먼저 둘러볼 수 있나요? — 평일 오후, 차 한 잔 하러 오세요.
하루일과 · 첫 노크부터 마지막 손 인사까지.
천천히 내려 보세요. 일주일에 사흘 오시는 여든두 살 옥순 님의 평범한 수요일입니다.
08:00 문 앞까지 모시러 갑니다
골목 어귀가 아니라 현관 앞까지. 보호사가 팔을 내어 드리고 차에 오르실 때까지 함께합니다.
09:00 차 한 잔, 그리고 건강 체크
혈압과 체온, 지난밤 잠은 어떠셨는지. 매일 아침 따뜻한 차와 함께 살피고 기록합니다.
10:00 손과 머리를 함께
먹그림, 종이접기, 회상 놀이. 손은 차분하게, 머리는 바쁘게 하는 느린 활동입니다.
11:00 마당에 무언가를 심고
오전엔 마당 텃밭에서. 오늘 옥순 님은 상추 한 포기를 심었습니다. 기억해 두세요.
12:00 긴 식탁에서 함께 점심
아침에 이 부엌에서 지은 밥. 필요하신 분께는 부드럽게, 잘게 준비합니다.
13:30 제대로 쉬는 시간
진짜 침대, 리넨 커튼, 조용한 방. 이곳에선 의자에 앉아 졸지 않으셔도 됩니다.
15:00 다 아는 노래
기타 하나, 작은 북 하나, 옛 노래. 오후가 금방 갑니다.
17:00 저녁 전엔 집으로
다섯 시, 다시 그 현관 앞까지. 오늘 만든 것과 함께.
보호자 안내 · 다섯 시, 오늘 하루가 한 장으로.
매일 저녁, 하루를 함께 보낸 보호사가 짧은 기록을 보내 드립니다. 무엇을 드셨는지, 얼마나 주무셨는지, 무엇에 웃으셨는지. 기록을 눌러 뒤집어 보세요.
- 매일 저녁 문자로 보내 드려요
- 사진은 가족이 동의하신 경우에만
- 18시 전엔 언제든 보호사에게 전화하세요
병동이 아니라, 집.
오래된 감나무가 있는 마당을 두른 단층집. 어디에도 계단이 없고, 모든 벽에 손잡이가 있고, 필요한 분을 위한 조용한 방이 있습니다. 방을 눌러 보세요.
- 대문과 길 — 넓은 나무 대문과 완만한 돌길. 차량은 대문 바로 앞에 섭니다.
- 마당 — 앉은 높이의 텃밭, 그늘진 나무 마루, 그리고 감나무.
- 거실 — 일어나기 쉬운 안락의자, 마당으로 열리는 유리문.
- 부엌과 식탁 — 열린 부엌과 모두가 둘러앉는 긴 식탁. 점심은 여기서 짓습니다.
- 휴식실 — 매일 새 리넨을 까는 낮은 침대 넷, 빛을 고르는 커튼.
- 작업실 — 먹, 한지, 흙, 창가의 모종. 일부러 어지러운 방.
- 단층, 계단 없음
- 모든 벽에 안전 손잡이
- 호출 버튼이 있는 넓은 화장실
- 앉아 쉴 수 있는 마당
비용은 숫자로 분명하게.
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하루 이용료의 대부분을 장기요양보험이 부담합니다. 급여 비용 중 본인부담분과 식비만 내시면 됩니다.
- 일반: 15% — 급여 비용의 15%, 나머지 85%는 보험이 부담합니다.
- 감경 대상: 6–9% — 소득·재산 기준에 따라 6% 또는 9%.
- 기초생활 수급: 0% — 급여 비용 본인부담이 없습니다.
식사·간식비는 보험 적용이 안 되고, 월 한도를 넘는 이용분은 전액 본인부담입니다. 정확한 월 금액은 전화로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.
이런 분들이 오십니다
- 장기요양등급(1~5등급, 인지지원등급)이 있는 어르신
- 치매가 있거나 뇌졸중 이후 회복 중인 어르신
- 가족이 일하는 동안 혼자 계신 어르신
- 아직 등급이 없다면 신청부터 도와드려요
이용 시작까지
- 전화나 방문 — 어르신 이야기를 조금 들려주세요.
- 차 한 잔, 둘러보기 — 어르신과 함께 오세요. 점심도 드시고 가셔도 돼요.
- 돌봄 계획과 차량 시간 — 오시는 요일, 모시러 갈 시간, 필요한 돌봄을 정합니다.
- 첫날 — 다섯 시에 전화로 하루가 어땠는지 알려 드립니다.
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으세요.
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은 다른 곳인가요?
다릅니다. 어르신은 매일 밤 댁에서 주무시고, 낮 동안만 이곳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식사와 돌봄을 받으신 뒤 저녁 전에 댁으로 돌아가십니다.
치매가 있어도 다닐 수 있나요?
네. 이곳 어르신 대부분이 기억이 흐려지신 분들이에요. 작은 모둠, 일정한 하루, 매일 같은 보호사가 큰 도움이 됩니다. 방문하셨을 때 자세히 이야기 나눠요.
어디까지 모시러 오나요?
보통 이곳에서 차로 20분 안쪽입니다. 주소를 알려주시면 모시러 갈 시간을 알려 드려요.
화장실이나 약 복용을 도와주나요?
네, 보호사가 둘 다 도와드립니다. 약은 처방대로 챙겨 드리고 하루 기록에 적어 드립니다.
며칠만 다닐 수도 있나요?
네. 일주일에 이틀이나 사흘 오시는 분이 많아요. 요일은 일주일 전에 말씀하시면 바꿀 수 있습니다.
차 한 잔 하러 오세요. 어르신과 함께.
평일 오후 2시~4시. 미리 전화 주셔도 좋고, 그냥 오셔도 됩니다. 대문은 열려 있어요.
서울 성북구 감나무길 12 · 월~토 · 08:00~18:00 · 02-555-0142
럿지 데이하우스는 홈페이지 템플릿입니다.
집도, 사람도, 영상도 주식회사 럿지가 만든 것입니다. 우리 센터의 홈페이지가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려고요. 템플릿을 받아 사진과 글만 바꾸면 그대로 여러분의 홈페이지가 됩니다.
이 홈페이지 받기 · 문의하기 · 다른 홈페이지 템플릿